繁桝
타카하시 상점 · 후쿠오카
니고리 생주의 모습을 담은 하카시마(繁桝) 준마이다이긴조 니고리 나마나마예요. 정미 50%의 준마이다이긴조라는 정보와 함께, 이 병에는 별도의 제품별 맛 설명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하카시마는 1717년 후쿠오카현 야메에서 시작했으며, 1926년 ‘술을 재는 말이 더욱 번성하길’ 바라는 뜻으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전통적인 양조를 이어가는 한편 2018년에는 목조 누룩방을 새로 마련해 발효 온도와 시간을 데이터로 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후쿠오카 타카하시 상점의 브랜드 이야기를 곁들여 만나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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