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龍梅
산와 주조 · 시즈오카
시즈오카현 시즈오카시 시미즈구의 산와 주조가 빚는 가류바이(臥龍梅) 준마이다이긴조 야마다호입니다. 1686년 창업한 이 양조장은 오키츠강의 물과 난부 도지의 손길로 30일이 넘는 저온 장기 발효를 거칩니다. 가류바이는 ‘엎드린 용 매화’라는 뜻으로, 2002년에 선보인 소량 양조 긴조 브랜드입니다. 이 병은 정미율 45%, 16도의 준마이다이긴조로 등록되어 있으며, 원료 쌀 품종으로 야마다호가 이름에 담겼습니다. 양조장이 말하는 풍부한 향과 임팩트 있는 맛을 음식과 함께 차분히 살펴보기 좋은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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