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不見の池
이노마타 주조 · 니가타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 이노마타 주조의 준마이입니다. 1890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술 이름은 하야카와 계곡의 작은 연못 '쓰키미즈노이케'에서 따왔습니다. 쌀과 쌀누룩, 물만으로 빚어 쌀의 맛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양조장은 술을 빚는 사람이 직접 술쌀을 재배하는 방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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