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藤
엔도 주조장 · 나가노
엔도(遠藤) 골드는 무여과·무가수로 짜낸 맛을 그대로 병에 담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미야마니시키를 49%까지 정미하고 14도, 일본주도 -3, 산도 1.8로 빚어 산뜻한 산미와 감칠맛을 함께 드러냅니다. 잘 익은 멜론을 닮은 화사한 향 뒤로 투명하고 깨끗한 쌀의 감칠맛이 펼쳐집니다. 차갑게 식혀 와인잔에 따르면 선명한 산미와 산뜻한 끊김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요. 나가노현 엔도 주조장이 선보이는, 짜낸 질감을 숨기지 않은 골드 라벨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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