七田
텐잔 주조 · 사가
시치다(七田) 준마이긴조는 가문의 성을 그대로 라벨에 새긴 한정 유통 브랜드 시치다의 풍부한 감칠맛을 담은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해 정미 55%의 준마이긴조로 빚었어요. 배와 멜론을 닮은 편안한 향이 피어나고,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 위로 단맛과 알맞은 산미가 넓게 균형을 이룹니다. 산뜻하고 경쾌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시치다다운 감칠맛을 남기며, 차갑게도 은은한 온칸으로도 다른 매력을 보여 줍니다. 사가현 오기시의 텐잔 주조가 1875년부터 빚어 온 양조장의 한정 브랜드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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