笹一
사사이치 주조 · 야마나시
사사이치(笹一) 준마이는 ‘사케의 으뜸’을 지향한다는 이름을 이어가는 한 잔입니다. 2013년 이후 대량생산 설비를 없애고 누룩과 주모를 손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돌아온 양조장의 준마이예요. 자가 우물에서 솟는 고젠스이를 빚는 물로 쓰고, 적당한 과실 향과 깔끔한 마무리를 지향합니다. 차갑게 시작해 식사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야마나시현의 사사이치 주조는 1661년에 시작해 손으로 빚는 품질 중심의 양조를 이어가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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