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翁
키타가와 본가 · 교토
토미오 준마이긴조 기온코마치는 교토 후시미의 양조장 기타가와혼케가 정미율 58%로 빚은 준마이긴조다. 교토 기온의 마이코를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우아한 목넘김이 특징이라 '후시미의 여성스러운 술'로도 불리며, 와인글라스로 마시는 일본술 어워드에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금상을 받았다. 도수는 15도이며, 가벼운 안주와 곁들여 그 우아함을 즐기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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