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珍
초친 주조 · 아이치
초친 무여과 생원주 비젠 오마치 7-65는 비젠 오마치와 7-65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건 준마이예요. 비젠 오마치를 정미 65%로 빚었고 일본주도 +5, 산도 2.4라는 수치가 함께 기록돼 있습니다. 이 병의 개별 맛 설명은 없지만 초친은 쌀의 감칠맛을 단단히 살린 풍윤한 맛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관련 기록에서는 온도가 오를수록 감칠맛이 열리고 균형이 좋아진다는 인상이 전해집니다. 아이치현 쓰시마시의 초친 주조는 1868년에 창업해 기소 삼천의 복류수와 경수로 술을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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