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
미나미 주조장 · 고치
미나미(南)의 야마다니시키 준마이긴조는 고급 쌀의 맑은 감칠맛과 향긋한 인상을 앞세운 한 병이에요.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해 정미율 50%의 준마이긴조로 빚었습니다. 쌀에서 오는 품질 좋은 감칠맛 위로 좋은 향이 겹치고, 마무리는 선명하게 끊깁니다. 차갑게 식혀 회나 초밥처럼 섬세한 음식과 함께하면 향과 산뜻함을 즐기기 좋아요. 고치현 야스다초에서 1869년부터 술을 빚어 온 미나미 주조장이 만드는 도사 사케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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