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珍
초친 주조 · 아이치
초친 로쿠(禄)는 오래도록 귀하게 여겨지는 술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이름에 담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까지 깎고 천천히 저온 발효해 품위 있는 향과 부드러운 입안을 목표로 했습니다. 섬세한 맛결 뒤에는 목 넘김이 산뜻하게 이어진다고 소개됩니다. 담백하게 간한 음식과 함께하면 술의 정갈한 인상이 더욱 또렷해집니다. 아이치현 쓰시마시의 초친 주조는 1868년에 창업해 기소 삼천의 복류수를 끌어온 우물과 경수를 양조에 쓰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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