秩父錦
야오 본점 · 사이타마
치치부니시키(秩父錦) 준마이 ‘카스미’는 미야마니시키를 사용한 브랜드의 준마이 한 병입니다. 정미율 60%로 빚고 18도의 도수와 일본주도 2, 산도 2가 어우러집니다. 브랜드는 풍부한 맛과 깊이를 특징으로 하며, 이 술도 쌀의 존재감이 느껴지는 방향으로 소개됩니다. 차게 마신 뒤 음식과 함께 천천히 맛의 변화를 살펴보기 좋습니다. 사이타마현 치치부시의 야오 본점은 1749년부터 사람의 손을 중시해 술을 빚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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