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光
산코마사무네 · 오카야마
오카야마현 니이미시의 양조장에서 빚는 술이다. 매년 3월 양조장 개방일(쿠라비라키)에 맞춰 출하되는 계절 한정품으로, 여과하지 않고 갓 짜낸 무여과 생원주다. 지역에서 계약 재배한 야마다니시키와 오마치 쌀을 쓴다. 도수는 20도로 높은 편이며 진한 카라구치 스타일로, 차게 하면 쌀의 감칠맛이 살아나고 프레시하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뒷맛이 특징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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