雁木
야오신 주조 · 야마구치
야오신 주조가 빚는 간기 브랜드의 준마이다이긴조 '유나기'로,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5%까지 정미해 도수 16도로 담근 술입니다. 저녁 무렵 잔잔한 바다를 뜻하는 이름처럼 멜론과 리치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향과 유연한 맛이 특징이며, 진한 감칠맛과 깔끔한 마무리가 좋은 균형을 이룹니다. 격식 있는 가이세키 요리와 곁들이면 2018년 프랑스 쿠라 마스터에서 플래티넘상을 받은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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