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安大國
호쿠안 양조 · 나가노
「노준겐슈(濃醇原酒)」는 이름 그대로 진한 쪽으로 끝까지 밀어붙인 원주예요. 나가노현 오마치시의 호쿠안 양조는 1923년 창업해 2023년에 백 주년을 맞은 집으로, 겨울 추위가 혹독한 땅에서 소규모로 정성껏 술을 빚죠. 이 병은 정미보합을 칠십 퍼센트로 넉넉하게 두어 쌀의 맛을 깎아 내지 않고, 물을 타지 않아 알코올이 십구 도 대에 이르러요. 그래서 한 모금에 실리는 맛의 양이 많고, 삼킨 뒤에도 감칠맛과 무게가 오래 남아요. 아주 차게 마셔도 좋고 얼음을 넣어도 흐트러지지 않으며, 온칸으로 올리면 진한 맛이 더 넓게 펼쳐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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