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雪
칸자와가와 주조장 · 시즈오카
비젠 오마치로 빚은 쇼세츠(正雪)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오마치를 정미 45%까지 다듬고 알코올 도수 15도로 완성했습니다. 가나자와강 물에 맞는 쌀을 고르는 양조장의 방식이 이 병에도 이어집니다. 부드럽고 둥글며 깔끔한 양조장 스타일을 차갑게 즐기기 좋아요. 시즈오카현 유이의 칸자와가와 주조장은 1912년부터 쇼세츠를 빚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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