御前酒
츠지 본점 · 오카야마
오카야마현 가쓰야마의 츠지 본점이 내놓은 '오마치 3부작 ~산지편~' 가운데 다카시마 오마치예요. 오마치의 매력과 잠재력을 끌어내는 참신한 접근으로 호평을 받아 온 3부작 시리즈가, 이번에는 현 안에서도 뛰어난 산지인 마니와·세토·다카시마 세 곳을 나란히 세웠죠. 세 병을 견주어 마시면 같은 품종이라도 땅에 따라 맛의 결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이 병은 다카시마의 오마치를 65%까지 깎아 준마이로 빚었고, 도수는 15도예요. 전국 유수의 오마치 사용 양조장이 산지의 차이를 어디까지 읽어 내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