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武の鶴
아부노츠루 주조 · 야마구치
야마구치현의 양조장에서 빚는 준마이긴조로, 34년간 문을 닫았다가 2016년에 되살아난 곳의 술이다. 야마다니시키를 100% 사용하고 정미율은 50%다. 잘 익은 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주시한 맛과 라무네·머스캣 같은 산뜻한 향이 어우러져, 사케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빚었다. 무여과 생원주 오리가라미로, 새로 담근 계절 한정 생주이니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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