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교토의 키자쿠라가 명수 「후시미즈(伏水)」와 술쌀의 최고봉 야마다니시키만으로 빚어 낸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쌀을 50%까지 깎은 뒤 10도의 낮은 온도에서 오래 발효시켜, 서두르지 않고 향과 맛을 끌어냈어요. 그래서 과실을 떠올리게 하는 화사한 긴조향이 먼저 열리고, 그 아래에 쌀 본래의 감칠맛이 또렷하게 남아요. 일본주도 1에 산도 1.4라 단맛과 산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균형을 지켜요. 특별한 시간이나 주말에 8~12도로 차게 식혀, 잔을 오래 두고 천천히 즐기기 좋은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