産土
하나노카 주조 · 구마모토
우부스나(産土) 2018 에페르베상은 2018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13도 스파클링 사케입니다. 우부스나는 태어난 땅과 그 땅의 신들을 뜻하며, 그곳의 환경과 문화를 지키며 이곳에만 있는 술을 만들겠다는 철학에서 2022년에 태어난 브랜드예요. 이 병에는 기쿠치강 유역 나고미 지구에서 난 야마다니시키만 사용한다는 브랜드의 원칙이 이어집니다. 차갑게 마시면 가벼운 도수와 발포감이 어울리는 산뜻한 자리에서 즐기기 좋습니다. 구마모토현 나고미마치의 하나노카 주조는 1902년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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