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力士
시마자키 주조 · 도치기
1970년부터 동굴에서 장기 숙성시키는 아즈마리키시의 다이긴조 '우로코(熟露枯)'로, 3년·10년·20년 숙성 버전이 있다. 오랜 숙성에도 화려한 향이 살아 있고 단맛은 낮게, 산미는 절제되어 가벼운 바디에 매우 깔끔한 여운을 남긴다. 흰살 회나 초밥처럼 섬세한 요리와 함께하면 향이 온전히 느껴진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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