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陽浴
난요 양조 · 사이타마
사이타마현 하뉴시의 난요 양조가 빚는 브랜드 '하나아비(花陽浴)'입니다. 난요 양조는 1870년(메이지 3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2003년에 이 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이름에는 '햇살을 듬뿍 받아 마시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모두 꽃피우기를'이라는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연상시키는 향과 과즙 같은 감칠맛이 특징이며, 소량 생산이라 구하기 어려운 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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