廣喜
시와 주조점 · 이와테
히로키 준마이 원주 온더록은 이름 그대로 얼음을 넣어 즐기도록 만든 도수 높은 준마이 원주예요. 70% 정미와 18도의 탄탄한 구조는 얼음에 쉽게 흐려지지 않는 쌀 감칠맛과 드라이한 마심새를 지탱합니다. 그대로 마시면 쌀맛과 알코올감이 힘 있게 느껴지고, 얼음을 넣으면 단맛이 조여들며 목넘김이 좋아집니다. 얼음이 녹을수록 도수가 낮아져 입안의 감촉도 한결 부드러워져요. 이와테현 시와 주조점이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한 잔의 변화를 의도한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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