〆張鶴
미야오 주조 · 니가타
시메하리츠루(〆張鶴) 긴조 생저장주는 4월 말부터 7월에만 양조장에서 내보내는 여름 한정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깎아 빚은 15도 긴조주입니다. 신선한 향미를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입안 감촉은 부드럽고, 산뜻하게 끊기는 맛이 특징이에요. 생저장주의 청량감을 살리려면 충분히 차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의 미야오 주조는 11대째 이어져 온 가족 경영의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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