〆張鶴
미야오 주조 · 니가타
시메하리츠루(〆張鶴) 준마이긴조 생원주는 2월과 3월에만 나오는 갓 짜낸 계절 한정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깎아 빚은 17도 준마이긴조 생원주입니다. 갓 짠 듯 신선한 향미와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맛이 특징으로 소개됩니다. 차게 마시면 생원주 특유의 신선한 인상과 향을 더 선명하게 느끼기 좋습니다.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의 미야오 주조는 아사히 산맥의 연수와 함께 깨끗한 에치고 스타일을 이어 온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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