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えびじん
나카노 주조 · 오이타
치에비진(ちえびじん)의 2026 간지 라벨은 그해의 말 라벨을 입힌 갓 짠 생주예요. 전량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고 1톤 이하의 소규모 담금으로 빚었으며, 알코올은 14도입니다. 짜낸 직후의 생주답게 신선한 인상을 중심에 두고, 소량으로 담근 한정된 성격을 드러냅니다. 충분히 차갑게 해 갓 짠 느낌을 살려 마시기 좋습니다. 오이타현 기츠키시에서 1874년에 창업한 나카노 주조가 빚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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