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法師
롯카센 · 야마가타
야마가타현의 롯카센은 사람의 감성과 미생물의 대화를 소중히 여기며, 와조료슈의 뜻 아래 기쁨을 나누는 술을 빚는다고 소개돼요. 야마보시 데와노사토(出羽の里)는 야마가타가 약 11년에 걸쳐 2004년에 육성한 주조용 쌀 데와노사토로 빚은 준마이긴조 생주입니다. 데와노사토는 심백 발현율이 높아 낮은 정미에서도 깨끗한 술맛이 나도록 개발된 쌀이에요. 푸르고 생기 있는 향, 매끄럽고 부드러운 입안의 감촉, 적당히 부푸는 감칠맛 뒤의 날카로운 끊김이 특징입니다. 신선하고 드라이한 식중주 성격을 살려 가벼운 요리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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