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州亀齢
오카자키 주조 · 나가노
신슈키레이(信州亀齢) 야마다니시키 무여과 생원주는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의 이름을 전면에 내건 준마이긴조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5%로 빚고 16도의 원주 상태로 담았습니다. 제품별 맛 자료는 없지만, 이 병은 신슈키레이라는 이름 아래 내는 무여과 생원주라는 점이 가장 분명한 개성입니다. 신선함을 지키도록 충분히 차게 해 생선회나 냉두부처럼 담백한 음식과 맞추기 좋습니다. 오카자키 주조는 1665년 창업 뒤 2003년부터 오카자키 미도리가 토지를 맡아 온 나가노현 우에다시의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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