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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간기 오리가라미 준마이긴조

雁木

야오신 주조 · 야마구치

정미율
50%
도수
17%
쌀
山田錦

이 술은

강기(雁木) ORIGARAMI 준마이긴조는 ORIGARAMI 이름으로 선보이는 긴조급 한 병으로, 같은 계열의 준마이와는 다른 섬세한 결을 기대하게 합니다. 정미 50%의 야마다니시키와 17도 도수를 바탕으로 하며, 양조 알코올이나 당을 더하지 않는 준마이 전문 양조장의 원칙 안에서 빚어져요. 강기에서 말하는 맛은 매끈한 감촉에 싱그러운 산미와 두툼한 쌀 감칠맛이 겹친 뒤, 중반의 잔잔한 고전적 뉘앙스가 맛의 폭을 넓히는 방향입니다. 자몽과 스다치 껍질을 닮은 은은한 쌉쌀함은 뒷맛을 맑고 산뜻하게 정리하므로, 차게 마시면서 초밥이나 채소 튀김과 함께하기 좋습니다. 야오신 주조는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 니시키강가의 1877년 창업 양조장으로, 활성탄 여과 없이 완성되는 술을 추구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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