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陽
우치가사키 주조점 · 미야기
미야기현에서 1661년 창업한, 현 내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이 빚는 준마이긴조입니다. 정미율 50%로, 쌀의 감칠맛(우마미)을 살린 술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주제로 한 한정 시리즈 중 여름 버전으로, 차게 또는 따뜻하게 데워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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