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徳
센토쿠 주조 · 미야자키
사라사라 니고리라는 이름처럼 낮은 알코올로 부담을 덜어낸 센토쿠의 니고리주입니다. 쌀의 감칠맛과 모로미 풍미를 충분히 남겨 쌀과 효모의 맛과 영양을 통째로 담았다고 소개돼요. 과일 같은 산미와 농후한 단맛이 함께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12도의 가벼운 도수라 여성이나 처음 일본주를 마시는 사람에게도 권해집니다. 미야자키현의 센토쿠 주조가 빚는 니고리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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