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泉
하나이즈미 주조 · 후쿠시마
후쿠시마현 미나미아이즈마치의 하나이즈미 주조가 빚는 하나이즈미 준마이긴조 활성이 니고리주예요. 1920년 창업한 양조장은 아이즈산 찹쌀을 쓰는 찹쌀 사단 담금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추구합니다. 이 병은 정미 55%의 준마이긴조에 알코올 도수 16도이며, 매년 말 주문 수량만 생산하는 니고리주의 활성 버전으로 소개됩니다. 넉넉한 니고리의 진한 질감에 톡톡 터지는 기포, 적당한 산미와 힘 있는 감칠맛이 퍼집니다. 사과·포도·매실주·유산 음료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단맛과 새콤함을 차게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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