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季桜
우츠노미야 주조 · 도치기
도치기현 우쓰노미야시의 우쓰노미야 주조는 1871년부터 기누강 지하수로 부드럽고 향긋한 시키자쿠라(四季桜)를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다이긴조 ‘히지리(聖)’라는 이름은 오래된 노래의 ‘성스러운 사람’이라는 표현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병은 IWC 다이긴조 부문 금상을 받은 이력이 있으며, 힘 있으면서도 부드럽고 투명한 인상을 지향해요. 은은한 긴조향과 산미의 감칠맛이 중심을 이루고, 맑은 결이 뒤따라 정제된 여운을 남깁니다. 향을 과하게 서두르지 않도록 차갑게 내어 섬세한 흐름을 따라가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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