米一途
코야마 혼케 주조 · 사이타마
고메이치즈(米一途) 특선 야마다니시키는 야마다니시키를 쓴 준마이로, 브랜드가 말하는 쌀 중심의 시선을 담았습니다. 72% 정미로 쌀의 풍부한 감칠맛을 끌어내면서도, 낮은 정미에서 생길 수 있는 잡미는 기술로 줄이는 방식을 내세웁니다. 지하 180m에서 솟는 맑은 천연수로 빚어 쌀을 연상시키는 잔잔한 향과 부드럽고 깊은 맛을 표현합니다. 식사와 함께 천천히 마시며 온도를 달리하면 쌀의 결을 더 폭넓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이타마현 코야마 혼케 주조가 쌀을 성실하게 다루겠다는 뜻으로 빚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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