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徳
센토쿠 주조 · 미야자키
센토쿠(千徳) 준마이 히야오로시는 봄에 짠 신주를 여름 내내 서늘한 양조장에서 숙성해 9월에 내놓는 가을 한정 술이에요. 준마이 등급으로 빚었고 정미율은 60%, 알코올 도수는 15도입니다. 여름 숙성을 거치며 둥글고 걸쭉한 감칠맛이 충분히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차게 마시며 가을 식재료와 함께하면 숙성에서 온 부드러운 인상을 즐기기 좋아요. 미야자키현의 센토쿠 주조가 빚는, 해마다 사랑받는 계절 상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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