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子
이이누마 본가 · 치바
기노에네 가라쿠치는 평소 반주용으로 폭넓게 사랑받는 본격 드라이 후츠슈입니다. 후사코가네를 사용했고 도수는 15도, 일본주도 6.3과 산도 1.3의 수치로 구성됩니다. 사르르 넘어가는 가벼운 입안 감촉과 깔끔하고 상쾌한 맛이 핵심이에요. 음식 맛을 무겁게 덮지 않아 매일의 식사와 편안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지바현 시스이마치의 이이누마 본가는 ‘만물의 시작’을 뜻하는 기노에네 브랜드를 빚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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