奥能登の白菊
하쿠토 주조점 · 이시카와
와지마 이야기(輪島物語)는 오쿠노토노 시라기쿠의 순마이 한 병으로, 항구 도시 와지마의 기억을 품은 이름입니다. 고햐쿠만고쿠를 정미 60%로 빚어 쌀의 결을 차분히 드러냈습니다. 브랜드가 전해 온 품위 있고 부드러운 단맛은 편안한 인상을 남깁니다. 차게 식혀 일상의 식사와 함께 천천히 마시기 좋습니다. 이시카와현 와지마의 하쿠토 주조점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술을 바라는 마음으로 손작업 양조를 이어 왔고, 2024년 노토반도 지진 뒤 현재 양조를 쉬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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