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泉
하나이즈미 주조 · 후쿠시마
후쿠시마현 미나미아이즈마치, 군마현과 도치기현 경계에 가까운 오쿠아이즈의 하나이즈미 주조가 빚는 혼조조 원주예요. 1920년 창업한 양조장은 초연수의 용천수로 술을 빚으며, 하나이즈미는 찹쌀 사단 담금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병은 고햐쿠만고쿠를 쓴 혼조조로 정미 65%, 알코올 도수 18도의 확정 스펙을 지녔습니다. 물을 더하지 않은 원주 특유의 농후하고 힘 있는 맛, 부드러운 물에서 오는 편안한 입안 감촉이 중심입니다. 얼음을 넣어 천천히 마시며 원주의 밀도를 즐기는 방법이 소개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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