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の井
츠키노이 주조점 · 이바라키
이바라키현 오아라이초 쓰키노이 주조점의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1865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술 이름은 민요 이소부시의 '파도 등에 올라탄 가을 달'에서 왔습니다. 쌀과 쌀누룩만 쓰며 쌀을 크게 깎아 저온 발효로 빚는 최상위 등급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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