綿屋
카네노이 주조 · 미야기
와타야(綿屋)의 준마이다이긴조 센니치슈는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깎아 빚은 술이에요. 담금물은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의 양조장 근처에서 솟는 명수 '고조산스이'인데, 중경수라 연수보다 미네랄이 많아 발효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양조장이 있는 오우 산맥 기슭은 겨울 추위가 매서워 발효가 멈출 위험이 있는 고장이라, 이 물이 발효를 매끄럽게 밀어 주는 셈이죠. 그렇게 나오는 결이 와타야다운 맛을 만든다고 이 집은 말합니다. 8도에서 12도쯤으로 차게 식혀, 깊게 깎은 쌀이 그리는 선을 따라가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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