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政
아라마사주조 · 아키타
아라마사(新政) No.6 S-type은 No.6라는 이름을 내건 준마이긴조 한 병이에요. 정미 55%와 14도라는 사양으로, 아라마사가 내세우는 아키타산 쌀과 생모토 중심의 양조 철학 안에 놓입니다. 제공된 재료에는 이 S-type만의 향과 맛에 관한 별도 설명이 없으므로, 병 고유의 풍미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차게 마시며 준마이긴조의 섬세한 결을 살펴보기 좋은 구성입니다. 이 술은 1852년 창업한 아키타시의 아라마사주조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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