鳥海山
텐쥬 주조 · 아키타
아키타현 조카이산 기슭의 양조장에서 빚는 준마이긴조 계열로, 계약 재배한 쌀을 48퍼센트까지 정미해 사용한다. 히야오로시는 겨울에서 봄에 빚은 술을 한 번만 화입한 뒤 여름 동안 숙성시켜 가을에 내놓는 계절 한정주다. 갓 짠 술보다 각이 둥글어지고 부드럽게 무르익은 맛이 특징이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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