手取川
요시다 주조점 · 이시카와
가가비진은 달콤하다는 이름과 달리 과하게 달지 않아 편하게 마실 수 있었다고 전해지는 테도리가와의 혼조조예요. 정미율 65%와 15도의 사양을 바탕으로, 맑은 향에서 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과실감과 비교적 또렷한 단맛이 언급됩니다. 입안에서는 감칠맛을 동반한 풍성한 인상이 퍼진 뒤, 뒷맛은 가볍게 정리되는 모습이에요. 차갑게 마시며 가벼운 전채나 부드러운 치즈와 맞추면 과실 같은 인상을 즐기기 좋습니다. 이시카와현 하쿠산시의 요시다 주조점은 1870년에 창업해 자연과의 공생을 철학으로 삼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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