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の関
가야시마 주조 · 오이타
니시노세키(西の関) 생저장주는 겨울의 풍물로 41년째 이어져 온 계절 한정 병입니다. 핫탄니시키를 정미 60%까지 다듬은 도쿠베츠혼조조이며, 17도의 힘 있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새술 특유의 신선함 위로 포근한 감칠맛이 차분히 올라오는 것이 원문의 핵심입니다. 차게 내어 겨울 식탁에서 막 빚은 술의 산뜻한 표정을 즐기기 좋습니다. 오이타현의 가야시마 주조는 감칠맛 없이는 사케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니시노세키를 빚어 왔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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