菊泉
타키자와 주조 · 사이타마
기쿠이즈미(菊泉) 아야노아와유키(彩のあわ雪)는 병 안에서 2차 발효한 미세 발포 준마이 생주입니다. 정미율 70%의 쌀로 빚고 알코올 도수는 8도로 낮게 설계했습니다. 산뜻한 단맛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가벼운 기포감이 입안을 경쾌하게 만듭니다. 넘침을 막기 위해 마개를 여러 번 천천히 여는 방식이 안내된 술이므로, 잘 차게 준비해 여유 있게 즐겨 보세요. 사이타마현 타키자와 주조가 빚는 기쿠이즈미의 발포 스타일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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