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良泉
히라이즈미 본점 · 아키타
숙성 야마하이 준마이슈는 양조장의 창업 연도인 조쿄 원년에서 이름을 따온 한정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지나치게 많이 깎지 않고 정미 65%로 사용해, 17도의 준마이로 빚었습니다. 야마하이 본연의 거친 산미와 쌀의 감칠맛을 충분히 끌어낸 것이 이 술의 중심입니다. 차갑게 마셔도 좋지만 감칠맛과 산의 존재감이 있는 만큼 조림이나 버섯 요리, 돼지고기 조림과도 잘 어울립니다. 아키타현 니카호시에서 1487년 창업으로 알려진 히라이즈미 본점이 고집스레 야마하이 담금을 이어 온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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