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龍
초료 주조 · 나라
나라현 기타카쓰라기군 고료초의 조료 주조(長龍酒造)가 빚는 준마이 긴조입니다. 1963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일본에서 처음으로 병입 다루자케를 낸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급 주조미인 비젠 오마치를 정미율 58%까지 깎아 씁니다. 오마치 특유의 도톰한 감칠맛이 긴조 향과 함께 드러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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