豊盃
미우라 주조 · 아오모리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의 미우라 주조(1930년 창업)가 만드는 '호하이 쓰루시자케'입니다. 술덧을 무명 자루에 담아 봉에 매달고 자연히 떨어지는 방울만 받아내는 후쿠로즈리 방식으로 짜냅니다. 현재 양조장 공식 라인업에서는 야마다니시키를 39%까지 깎은 준마이다이긴조로 판매되며, 양조장이 최고 작품으로 소개하는 제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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