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まとしずく
아키타 청주 · 아키타
아키타현 다이센시 오모노강 인근의 아키타 청주가 빚는 야마토시즈쿠(やまとしずく) 준마이슈입니다. 양조장은 1913년 설립된 가리호 양조장으로도 알려져 있고, 브랜드명은 백인일수 첫 수인 덴치 천황의 시에서 따왔어요. 야마토시즈쿠는 양조장과 주점, 농가가 함께 쌀 재배와 양조에 참여하며 장기 저온 발효와 손작업을 중시하는 유통 한정 라인입니다. 이 병은 미야마니시키를 65%까지 정미한 15.5도 준마이슈이며, 일부 자료의 원료미 설명은 확정 사양과 맞지 않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자료에 언급된 드라이하고 산뜻한 산미의 인상을 식사와 함께 살펴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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