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山
오토코야마 · 홋카이도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 네치다니의 와타나베 주조점(渡辺酒造店)이 빚는 '네치오토코야마' 준마이슈로, 정미율은 60%입니다. 1868년 창업한 이 양조장은 2003년부터 쌀 자가재배를 시작해 재배부터 양조까지 한 골짜기에서 완결하는 '도멘 네치'를 표방합니다. 히메카와 지류인 네치강의 눈 녹은 물과 네치다니에서 자란 쌀이 그대로 술맛에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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