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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토카이자카리 다이긴조

東魁盛

코이즈미 주조 · 치바

정미율
35%
도수
16%
쌀
山田錦

이 술은

토카이자카리(東魁盛) 다이긴조는 ‘동쪽 나라의 선구자로 번성한다’는 뜻을 담은 브랜드의 정점 등급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35%까지 정미한 16도 다이긴조로, 제공된 시음 기록에서는 은은한 첫 향 뒤 포도 같은 과실감과 풍부한 단맛이 언급됩니다. 부드러운 산미와 가벼운 쓴맛이 뒤따르며, 단맛은 남지만 뒷맛은 유연하게 이어진다고 전해져요. 8~12°C에서 차게 마시면 다이긴조의 섬세한 향과 과실감을 살피기 좋습니다. 지바현 후쓰시 가노산 기슭에서 1793년에 창업한 코이즈미 주조가 빚으며, 현재도 양조장 주인이 도지를 맡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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